여보십시오!

글쓴이 글쎄

등록일 2004-03-14 22:41

조회수 2,7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만약에 님께서 저와 다른 부류의 사람이었다면
굳이 이런 글로 저를 애타게 부르며 답글을 다시지는 않았을테지요.
안 그럽습니까?

그리고, 이건 충고입니다.
심심하셔서 끼어들기를 해보신 모양인데요
전후좌우 분위기 파악이 이뤄진 후에,
그때 끼어드셔도 늦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요.


님의 글을 읽고 답글 다는 이 시간이 무척 아깝군요.
그래도 기다리실까봐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달아봅니다.

대신, 다음부터는 기대하지 마셔요!

쯥 -




















겨울님의 글입니다.
> 글쎄님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사시는군요
> 편하시겠습니다..
>
>
> 당신 수준에 마추어 글드렸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79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46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23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46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87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23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53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51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893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0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64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52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66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0
    맞네 쯧쯧2004-03-142765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691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808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82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68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603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81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36
    여보십시오! 글쎄2004-03-142723
    그놈의 에티켓때문에...하하하. 푸하하2004-03-142664
    저역시 님의 예리한 지적에 경의를 표 합니다. 특히, 각 방송사 TV 토론마다 열우당 (어제,김부겸(열우당)ㅇㅇㅇㅇ이토론에 나와서 열우당이라고 부르지말고, 열린우리당이라고 불러 달랬지만 그건 부르고 싶은 사람 맘이 아 써니2004-03-142555
    에티켓이라 더 어처..2004-03-142663
    글쎄님 겨울2004-03-142598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십니까? 어처구니..2004-03-142767
    에티켓을 지키세요 누봉이2004-03-142661
    경의를 표하고 싶다? 글쎄2004-03-142626
    말은 쉽지요 지나가다..2004-03-1427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