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십시오!

글쓴이 글쎄

등록일 2004-03-14 22:41

조회수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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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님께서 저와 다른 부류의 사람이었다면
굳이 이런 글로 저를 애타게 부르며 답글을 다시지는 않았을테지요.
안 그럽습니까?

그리고, 이건 충고입니다.
심심하셔서 끼어들기를 해보신 모양인데요
전후좌우 분위기 파악이 이뤄진 후에,
그때 끼어드셔도 늦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요.


님의 글을 읽고 답글 다는 이 시간이 무척 아깝군요.
그래도 기다리실까봐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달아봅니다.

대신, 다음부터는 기대하지 마셔요!

쯥 -




















겨울님의 글입니다.
> 글쎄님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사시는군요
> 편하시겠습니다..
>
>
> 당신 수준에 마추어 글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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