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에티켓때문에...하하하.

글쓴이 푸하하

등록일 2004-03-14 19:16

조회수 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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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어줘야 할런지, 이거야 원!


더어처구니님요!
누봉이님은 이해를 하셨고요, 저는 그에 맞는 답을 들었습죠.


당신글이 싫고 답답하니
(당신이 그토록 원하시는대로) 패스~ (되셨는지용~?)


- 나도 당신 수준으로 맞췄수.



















더 어처구니님의 글입니다.
> 어처구니님
>
>
> 글이 싫으면 패스를 하시던가
> 아니면 일목요연하게 논리정연하게
> 글을 올려주시던가 하지 에티켓 운운하며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군요..
>
>
> 아
> 저도 당신 입장에선 눈살 찌푸리게 만들지도 모르겠군요...
>
> 더 어처구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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