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이라

글쓴이 더 어처구니

등록일 2004-03-14 17:36

조회수 2,6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처구니님


글이 싫으면 패스를 하시던가
아니면 일목요연하게 논리정연하게
글을 올려주시던가 하지 에티켓 운운하며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군요..


아
저도 당신 입장에선 눈살 찌푸리게 만들지도 모르겠군요...

더 어처구니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683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765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2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11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586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17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61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27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07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384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16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55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36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27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14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56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29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01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27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72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499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36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26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866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688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38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23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42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22
    맞네 쯧쯧2004-03-142742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6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