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죄목

글쓴이 개나리

등록일 2004-03-13 19:19

조회수 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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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야시리즈(?)를 읽으며
속시원함을 느꼈고
하고픈말 조리정연하게 올려서 박수보냈는데

우리모두의 죄목
쪽집게로 집어내듯 집어내어
많은이들이 똑같은 맘들일겝니다.

내죄를 내가 알면
두번다시는 저지러지 말아야겠지요.

누봉이님
그래도 우리 희망을 가지고 살자고요.
밤이 지나면 새벽이오고 날이 밝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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