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죄목

글쓴이 개나리

등록일 2004-03-13 19:19

조회수 2,5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옵빠야시리즈(?)를 읽으며
속시원함을 느꼈고
하고픈말 조리정연하게 올려서 박수보냈는데

우리모두의 죄목
쪽집게로 집어내듯 집어내어
많은이들이 똑같은 맘들일겝니다.

내죄를 내가 알면
두번다시는 저지러지 말아야겠지요.

누봉이님
그래도 우리 희망을 가지고 살자고요.
밤이 지나면 새벽이오고 날이 밝잖습니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779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63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30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584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54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09
    여보십시오! 글쎄2004-03-142704
    그놈의 에티켓때문에...하하하. 푸하하2004-03-142645
    저역시 님의 예리한 지적에 경의를 표 합니다. 특히, 각 방송사 TV 토론마다 열우당 (어제,김부겸(열우당)ㅇㅇㅇㅇ이토론에 나와서 열우당이라고 부르지말고, 열린우리당이라고 불러 달랬지만 그건 부르고 싶은 사람 맘이 아 써니2004-03-142532
    에티켓이라 더 어처..2004-03-142640
    글쎄님 겨울2004-03-142582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십니까? 어처구니..2004-03-142746
    에티켓을 지키세요 누봉이2004-03-142640
    경의를 표하고 싶다? 글쎄2004-03-142603
    말은 쉽지요 지나가다..2004-03-142706
    우리 모두의 죄목 들풀2004-03-142752
    우리 모두의 죄목 개나리2004-03-132580
13434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먹장구름..2004-03-132669
    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news2004-03-132664
13433   ▶◀[謹弔] 대한민국 국회 news2004-03-132566
13432   나라꼴이...기막혀! 기막혀2004-03-122589
    그나물에 그밥이라도 쉰ㅇ것과 안쉰것이 있죠. m.m2004-03-132429
    그나물에 그밥이라니... 지나가다..2004-03-132618
    글 삭제(선거법 위반에 해당될지 몰라서) 누봉이2004-03-132783
13431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누룽지2004-03-122625
13430   article is deleted 소엽2004-03-122640
    자업자득이라고 하셨습니까? news2004-03-132551
13429   지룰같은 노무 나라.. 누벙이2004-03-122626
    어떤 면이 바보 같이 느껴지시나요? 또~ㅁ2004-03-132607
    조금만 더 쳐다오..또-ㅁ 님 바보같군요. 정말 이나라를 사랑한다면 화함을 모르고 오직 싸움 닭처럼 불평과 불만으로 파당 싸움을 부추긴다면 당연히 대통영 그릇이 아니지요. 지나가다..2004-03-132584
    지룰같은 노무 나라.. 은모래2004-03-1226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