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news

등록일 2004-03-13 13:46

조회수 2,6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부터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정신도 아프고, 몸도 따라 아프고 맙니다.
그래도 잠을 잘 수가, 쉴 수가 없습니다.


평소 정치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만큼은, 이건 아니지 않는가 싶어서
여기저기 게시판의 글들을 읽고, 올리고,
딴 곳에 퍼다 다르고, 설문에도 적극 응하고.
...정신이 쏙 빠진 느낌으로 어제 오늘 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할일이 태산인데... )
아,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분통이 터져 죽을 것만 같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십니까? 어처구니..2004-03-142744
    에티켓을 지키세요 누봉이2004-03-142638
    경의를 표하고 싶다? 글쎄2004-03-142602
    말은 쉽지요 지나가다..2004-03-142705
    우리 모두의 죄목 들풀2004-03-142752
    우리 모두의 죄목 개나리2004-03-132579
13434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먹장구름..2004-03-132667
    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news2004-03-132664
13433   ▶◀[謹弔] 대한민국 국회 news2004-03-132565
13432   나라꼴이...기막혀! 기막혀2004-03-122588
    그나물에 그밥이라도 쉰ㅇ것과 안쉰것이 있죠. m.m2004-03-132427
    그나물에 그밥이라니... 지나가다..2004-03-132618
    글 삭제(선거법 위반에 해당될지 몰라서) 누봉이2004-03-132783
13431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누룽지2004-03-122619
13430   article is deleted 소엽2004-03-122637
    자업자득이라고 하셨습니까? news2004-03-132548
13429   지룰같은 노무 나라.. 누벙이2004-03-122626
    어떤 면이 바보 같이 느껴지시나요? 또~ㅁ2004-03-132606
    조금만 더 쳐다오..또-ㅁ 님 바보같군요. 정말 이나라를 사랑한다면 화함을 모르고 오직 싸움 닭처럼 불평과 불만으로 파당 싸움을 부추긴다면 당연히 대통영 그릇이 아니지요. 지나가다..2004-03-132584
    지룰같은 노무 나라.. 은모래2004-03-122661
    동감입니다 영주2004-03-122692
    조금만 더 쳐다오.. 또~ㅁ2004-03-122588
13428   눈물난다 옵빠야..... 누뻥이2004-03-112749
13427   인사드립니다^^* 애니2004-03-102555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3-102444
13426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오렌지2004-03-102714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495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55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12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33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