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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
글쓴이
news
등록일
2004-03-13 13:46
조회수
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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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정신도 아프고, 몸도 따라 아프고 맙니다.
그래도 잠을 잘 수가, 쉴 수가 없습니다.
평소 정치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번만큼은, 이건 아니지 않는가 싶어서
여기저기 게시판의 글들을 읽고, 올리고,
딴 곳에 퍼다 다르고, 설문에도 적극 응하고.
...정신이 쏙 빠진 느낌으로 어제 오늘 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할일이 태산인데... )
아,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분통이 터져 죽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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