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물에 그밥이라도 쉰ㅇ것과 안쉰것이 있죠.

글쓴이 m.m

등록일 2004-03-13 11:36

조회수 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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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려다가 끌쩍입니다.

한마디로 그나물에 그밥 아닙니다.

주차위반 대 살인강도입니다. ㅡ.ㅡ

예전에 어떠했든 참회하고 새사람 될수도 있으니..우선은 과거 행적에 대해 덮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잘못한 거 많습니다. 노력하고 개선되는 모습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국민들의 의견을 잘 전해 정치잘하라고 뽑아논 놈들이 아예 국민들이 세워놓은 대통령을 지들 멋대로 탄핵한 겁니다.

여야 중에 누가 꺠끗하고 누가 더럽고 그걸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의 손으로 세운 사람을 감히 지들 멋대로 내렸다는데 분노하는 겁니다.

무식한 저로서는 국회위원들이 전에 뭔 짓을 했고 어쩌구 했고는 솔직히 잘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정말 이번엔 참을 수 없는 것이....

이 나라의 주인이 지들로 착각하고 오도방정떠는 것들...
내 실수로 뽑은 그 쓰레기들을 이젠 내손으로 처단하고 싶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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