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물에 그밥이라니...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04-03-13 01:13

조회수 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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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골목가게에서 도둑과 협박과 회유해서 등쳐먹은 조폭식강도와는 다르죠.
누봉님이 누군지는 모르나 생각에 있어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참 많군요.
그럼 이나라에서 외압과 부패에 있어서 떳떳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얘기 나온김에 다 뒤져 보지요뭐.
그래도 ..적어도 이담에 당선되면 봐줄테네 지금 돈안내놓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협박한 최돈웅과 김근태의원이 동격으로 보인다는 얘기와 다를게 없습니다.

800억..이 님은 어떻개 보이십니까?
물론 대통령 측근들이 만들어 놓은 덫도 당당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전두환 비롯한 한나라당의 전신들의 부패와 비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으로 엄청날겁니다.

얕은 물의 보이는 이끼만 판단하지 말고 보이지 않는 음흉한
부패비리를 이차에 도려내기 위해서느 그래도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이라도 보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제까지 반대였다가 사과안했다고 찬성으로 돌아선 김종필 능구렁이와 한민당 사이에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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