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쳐다오..또-ㅁ 님 바보같군요. 정말 이나라를 사랑한다면 화함을 모르고 오직 싸움 닭처럼 불평과 불만으로 파당 싸움을 부추긴다면 당연히 대통영 그릇이 아니지요.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04-03-13 03:45

조회수 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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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ㅁ님의 글입니다.
> 시퍼렇게 날이 설때까지...
>
> <img src=http://kangfull.com/newboard/data/question/1078852117/yesno.jpg>
>
> "들어올 때 박수치듯, 떠날 때도..."
> 아직은 떠날 때가 아닌데..허탈해 보이는 대통령은 이런 말조차 합니다.
>
> 여의도에 모인다하네요.
> 주말이 코앞인데, 애 데리고 서울을 갈까 싶으네요.
>
> 그림은 강도영만화이야기에서 가져왔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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