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ㅁ님의 글입니다.
> 시퍼렇게 날이 설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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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kangfull.com/newboard/data/question/1078852117/yesn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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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올 때 박수치듯, 떠날 때도..."
> 아직은 떠날 때가 아닌데..허탈해 보이는 대통령은 이런 말조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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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에 모인다하네요.
> 주말이 코앞인데, 애 데리고 서울을 갈까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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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은 강도영만화이야기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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