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3-10 19:58

조회수 2,4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서오세요
잘 오셨어요

새봄에 새 식구님이 오셨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작고 소박하시단 겸양의 말씀이 더욱 좋습니다

두루 두루 둘러보시고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모임터에서 멋지고 좋은 님들도 만나셔서
아름다운 인연을 맺으시기 바랍니다

벌써 봄이 문턱까지 왔나봐요
남녘에서 꽃소식이 오더군요
이 봄이 애니님께 새로운 느낌의 봄이 되기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09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795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53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36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14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46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85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59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31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09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51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84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63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51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35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81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49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25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50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88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24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53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53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900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1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67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58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73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3
    맞네 쯧쯧2004-03-142769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6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