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나른..봄이 오는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3-10 09:15

조회수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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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어찌 지냈는지?

노래도 오랫만에 "저꽃속에 찬란한 빛이" 를 잘 들었어요

캄사~

날씨는 꾸무리 하지만 좋은 날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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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37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61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38
13423   신고를 안했네요 김영주2004-03-062619
    어서 오세요 영주2004-03-092822
    어서 오세요 치자2004-03-072592
13422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김영주2004-03-062879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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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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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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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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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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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77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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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42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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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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