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나른..봄이 오는가..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3-10 09:15

조회수 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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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어찌 지냈는지?

노래도 오랫만에 "저꽃속에 찬란한 빛이" 를 잘 들었어요

캄사~

날씨는 꾸무리 하지만 좋은 날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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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524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83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33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57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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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0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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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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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83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6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5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4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71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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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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