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3-07 22:07

조회수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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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아이들 학년을 보니 아직 사십대인것 같군요

밑에 어머님을 그리는 글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의 가슴에 고향으로 남아있는 어머니

아마 님의 어머님은 좋은 곳으로 가셨을것입니다
평소에 베풀기 좋아하시는 님들은
베푼 만큼 좋은 곳으로 가신다고 그러드군요

옛말에 덕은 쌓은대로 간다고 했잖아요

이제 마음 아파 하지 마시고
어머님 안식을 위해서 기도드려야겠지요

꽃피는 춘삼월이란 말이 무색할정도로
눈이 쏟아지고 바람도 차겁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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