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글쓴이 영주

등록일 2004-03-09 19:17

조회수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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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강북에 사시는군요
저도 도봉구에 잘가요 창동에 친구가 있어요

할머니소리 듣는다하니 놀랍네요
사주대에 들러보면 푸근함이 느껴졌든 이유를 알겠네요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라 그랬었나봐요

제글을 읽고 답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서 살아아는 이야기도 듣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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