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글쓴이 영주

등록일 2004-03-09 19:17

조회수 2,6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반갑습니다
강북에 사시는군요
저도 도봉구에 잘가요 창동에 친구가 있어요

할머니소리 듣는다하니 놀랍네요
사주대에 들러보면 푸근함이 느껴졌든 이유를 알겠네요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라 그랬었나봐요

제글을 읽고 답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서 살아아는 이야기도 듣고 할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500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71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35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17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67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93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73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63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41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91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60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35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60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98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33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61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66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912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7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71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60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74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4
    맞네 쯧쯧2004-03-142775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704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819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95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78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616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92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