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글쓴이 은애

등록일 2004-03-07 09:47

조회수 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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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님

어머니 그리워하는 글을 읽으며
저 또한 이제 할머니소리 듣는 나이가 되어도
어머니 그리워하는 마음은 여전하지여

전 도봉구에 살아여
노원구방향엔 자주 가지여 ^^

아마도 우리아이들도
철들 나이가되면 우리랑 같은생각을 하겟지여
그거이 인생 이고여

아직은 날씨가 차거우니 감기 조심하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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