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글쓴이 누룽지

등록일 2004-03-03 04:03

조회수 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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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용의도 있는데...

좋아잖아요. 누룽지...
누룬밥보다..도 더 세련되고

가마솥에 누룽지...북북 문질러서...

아..배고프다. ^^;

은애님도 이번주 벙개에 오실거죠?
보고 시퍼요. 보여주세요. 은애님의 사랑을~~~


참, 참, 감기 조심하세요...증말로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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