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글쓴이 누룽지

등록일 2004-03-03 04:01

조회수 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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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체리맘님
저는요..그러니깐...누룬밥도 아니고, 누룽지거든요.
요즘 양평이 러브호텔에서 문화벨트로 거듭나고 있다는 신문기사도
읽었는데...
체리맘님께서도 문화벨트 지역에..거주하시잖아요..
하여, 지적 문화적 사회적 수준에 맞게스리..
저희 컨추리꼬꼬틱한..누룽지를 사랑하여주옵시고
선아님의 누롱지가 아니라 누룽지님이라고 불러주세요...

어버야...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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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892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83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9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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