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찌 알았쥐?

글쓴이 누룽지

등록일 2004-03-03 03:58

조회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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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니 아이디를 잠깐 잘못 읽다가 생긴 발상이여?
누봉이를 요즘 눈이 침침해서 누룽지라고 잘못봤다니깐!!

그래서 누룽지라고 한 건데...윗글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다.

숙달된 조교. 따라혀봐.
누룽지~가 아니고, 누룽지 ~ 님. <- 이리 말여...

기럼...앞으로 꼭 공손하게..누룽지님이라고 불러...알았쥐!

참, 글고 말여...나 원래 창의력이 쪼매 2% 부족한 사람 맞져.
별거 다 알고..너무 많은 걸 아는거 아녀. 그러다..주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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