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찌 알았쥐?

글쓴이 누룽지

등록일 2004-03-03 03:58

조회수 2,5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려, 니 아이디를 잠깐 잘못 읽다가 생긴 발상이여?
누봉이를 요즘 눈이 침침해서 누룽지라고 잘못봤다니깐!!

그래서 누룽지라고 한 건데...윗글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다.

숙달된 조교. 따라혀봐.
누룽지~가 아니고, 누룽지 ~ 님. <- 이리 말여...

기럼...앞으로 꼭 공손하게..누룽지님이라고 불러...알았쥐!

참, 글고 말여...나 원래 창의력이 쪼매 2% 부족한 사람 맞져.
별거 다 알고..너무 많은 걸 아는거 아녀. 그러다..주금이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84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영주2004-03-092656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072629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06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35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24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19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25
13420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누봉이2004-03-033198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은애2004-03-052927
13419   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누벙이2004-03-032902
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890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80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5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5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2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6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15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73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34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0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02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87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75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15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67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54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26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34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44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