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글쓴이 체리.맘

등록일 2004-03-03 02:00

조회수 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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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또 노오란 단무지를 떠올렸을까요??
난 그럼 단무지라고 아뒤를 바꿔볼까??
단순,무식,지랄스럽다는............단무지파!!??♨
그것보다는...
엄마가 만들어준 구수한 누룬밥에 단무지 반찬을 떠올린것 같아요.

갑자기 누룽지,단무지가 왓따갓따 하다보니...
예전에 빨래판 받치고 앉아 상고머리 깍던 이발소 생각도 나고,
아구 이밤 체리.맘 선아님 때문에 코드가 이상스러워 지고 있나보오~!

누룽지에 단무지 찾다가는 도저히 봄아지랭이 속에서 못 헤어날꺼 같으니
얼른 가서
정신 확나게 찐한 다방커피 한잔 따블로 마시고 와야 될것 같네요.

얼른 일 마져 하고 언제 선아님 납치하러 한번 가야 될텐데.....
궁리 궁리..........중임돠~~~~~!!
기다려 보세요....발리러버는 아니어도
양평러버 보쌈이라고 들어 보시게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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