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글쓴이 은애

등록일 2004-03-02 19:38

조회수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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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선아님 아니, 누룽지님 ~``^^

꽃샘바람에 춘삼월이 이때쯤엔 일단후퇴지여

그럼에도 불구허이고, ,,

섬진강변에 매화꽃이 퍼엇다는 이봄날에

선아님의 변신이 누룽지라고라 아흐~`

누룽지라고 안혀도 모두모두 선아님을 좋아한다여 푸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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