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2-29 23:39

조회수 2,9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외국에 살면 고국의 밝고 좋은 소식이 많아야 할텐데
안 좋은 소식이 많이 가나 봅니다
안타깝습니다

누봉이님이 올린 벙개는 맘마 미아 라는 뮤지컬관람입니다
함께 하시면 좋을텐데 ~
언젠가 그런날이 있겠지요

아이디가 무궁화라고요
우리 향기방에도 무궁화라는 아이디를 가진 아주 좋은 언니가 계시지요
님도 아마 아주 좋은 님이실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라고
자주 오셔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76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23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79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41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4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14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93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84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18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74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63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34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41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51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38
    저도 비즈를 좋아해요 비즈사랑..2004-02-252954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898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38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757
13412   내가 컴퓨터를 하다니....... 비즈사랑..2004-02-232883
    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천선아2004-02-242624
13411   비가...! 돌돌이2004-02-212881
13410   옵빠에게 .... 누뽕이2004-02-143240
    옵빠에게 .... 동감2004-02-172773
    옵빠에게 .... 답답2004-02-162919
    옵빠에게 .... 들풀2004-02-152735
    옵빠에게 .... 석혜원2004-02-143024
13409   옛친구를 만나려고... dlwngml2004-02-132980
    고민상담실에 보면.. 누벙이2004-02-142814
13408   대체 이방의 정체는? dlwngml2004-02-132971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7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