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2-29 23:39

조회수 2,9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외국에 살면 고국의 밝고 좋은 소식이 많아야 할텐데
안 좋은 소식이 많이 가나 봅니다
안타깝습니다

누봉이님이 올린 벙개는 맘마 미아 라는 뮤지컬관람입니다
함께 하시면 좋을텐데 ~
언젠가 그런날이 있겠지요

아이디가 무궁화라고요
우리 향기방에도 무궁화라는 아이디를 가진 아주 좋은 언니가 계시지요
님도 아마 아주 좋은 님이실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라고
자주 오셔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저역시 님의 예리한 지적에 경의를 표 합니다. 특히, 각 방송사 TV 토론마다 열우당 (어제,김부겸(열우당)ㅇㅇㅇㅇ이토론에 나와서 열우당이라고 부르지말고, 열린우리당이라고 불러 달랬지만 그건 부르고 싶은 사람 맘이 아 써니2004-03-142555
    에티켓이라 더 어처..2004-03-142663
    글쎄님 겨울2004-03-142599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십니까? 어처구니..2004-03-142767
    에티켓을 지키세요 누봉이2004-03-142662
    경의를 표하고 싶다? 글쎄2004-03-142627
    말은 쉽지요 지나가다..2004-03-142737
    우리 모두의 죄목 들풀2004-03-142772
    우리 모두의 죄목 개나리2004-03-132604
13434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먹장구름..2004-03-132690
    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news2004-03-132678
13433   ▶◀[謹弔] 대한민국 국회 news2004-03-132590
13432   나라꼴이...기막혀! 기막혀2004-03-122608
    그나물에 그밥이라도 쉰ㅇ것과 안쉰것이 있죠. m.m2004-03-132454
    그나물에 그밥이라니... 지나가다..2004-03-132639
    글 삭제(선거법 위반에 해당될지 몰라서) 누봉이2004-03-132805
13431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누룽지2004-03-122653
13430   article is deleted 소엽2004-03-122661
    자업자득이라고 하셨습니까? news2004-03-132571
13429   지룰같은 노무 나라.. 누벙이2004-03-122643
    어떤 면이 바보 같이 느껴지시나요? 또~ㅁ2004-03-132632
    조금만 더 쳐다오..또-ㅁ 님 바보같군요. 정말 이나라를 사랑한다면 화함을 모르고 오직 싸움 닭처럼 불평과 불만으로 파당 싸움을 부추긴다면 당연히 대통영 그릇이 아니지요. 지나가다..2004-03-132613
    지룰같은 노무 나라.. 은모래2004-03-122683
    동감입니다 영주2004-03-122710
    조금만 더 쳐다오.. 또~ㅁ2004-03-122606
13428   눈물난다 옵빠야..... 누뻥이2004-03-112764
13427   인사드립니다^^* 애니2004-03-102573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3-102463
13426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오렌지2004-03-102738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524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