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뵙습니다.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2-27 12:43

조회수 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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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 올리고 돌아서믄서..제가 이런 글을 올렸다는 사실을 깜박
잊고 있었습니다.(잊기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겠어요. ^^;)

절 혼내키셔도 좋은데, 사실...누군가에게 혼이라도 나야 마음이
덜 쓸쓸할 것 같아서...그때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치자님 글에 답글 쓴 지가 꽤 됐네요.
저 역시 치자님께도 항상 가까이 있으니 언제든 뵐 수 있다 싶어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쨌든...있을 때 잘하라는 말을 다시 기억하믄서..
봄날 ...한 자락을 뚝 떼어내 치자님께 보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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