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2-24 00:02

조회수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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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셨다니...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친정어머님이 향기방 모임터 식구가 아닌가 싶은데..
우쨌든 시어머니와 함께 오신 분들도 있고, 딸과 함께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뵙게 되서..

어마 어마하게 ...환영하구요.

비즈공예를 하신다니...
다른 분들과 함께 좋은 정보도 나누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월 마지막주라...비온 뒤...3월 봄바람도 성큼 온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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