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2-24 00:02

조회수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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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셨다니...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친정어머님이 향기방 모임터 식구가 아닌가 싶은데..
우쨌든 시어머니와 함께 오신 분들도 있고, 딸과 함께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뵙게 되서..

어마 어마하게 ...환영하구요.

비즈공예를 하신다니...
다른 분들과 함께 좋은 정보도 나누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월 마지막주라...비온 뒤...3월 봄바람도 성큼 온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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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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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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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863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18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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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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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596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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