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빠에게 ....

글쓴이 들풀

등록일 2004-02-15 00:47

조회수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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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님의 글을 늘 읽어서 감명 받는
할망구랍니다
작년 팔월에 먹은 송편이 다 내려가는 것처럼

속이 확 뚤리는것 같습니다
정말 지난번 옵빠한테 쓴 글도 보았지만 이번
글은 정말로 내 가슴속에 쌓였든 응어리가 확 풀리는것 같네요

누봉님 화이팅 자주 그런 글좀 올려 주세요
늘 누봉님의 활기찬 삶을 지켜보는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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