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실에 보면..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4-02-14 16:17

조회수 2,81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상담실이 있습니다
그곳에 글을 올리다보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실 수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려보심이 어떠신지요
그리고 참고로,, 누벙이가 한 말씀 드리것슴다
남편이 있다면 위험한 게임을 안하는 게 낫슴다
모,,도덕적인 면을 말씀드리자는게 아니라, 별로 편하고 좋은 게임이 아니라는 검다
저쪽도 아내가 있다면 상당히 피곤하고 고단한 게임 아니것슴까?

모,,안아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은거야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감정이나 생각을 꼭 행동으로 나타내야할 필요가 있것슴까?

고기까지가 젤 아름다운 검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 해도 적당히 먹고 숟가락을 놓아야지
배가 터지도록 먹다보면 체하기도 하고 괜히 먹었다는 후회도 들고
나중엔 별로 맛있지도 않슴다
적당하면 오래도록 맛있는 기억이 남을텐데요

모.. 고민상담실에 올려보시면
여러가지 좋은 의견이나 충고를 들을 수 있겠지요

사랑하고픈데 대상이 없는.. 불쌍한 누벙이의 한마디 였슴다
(난 남자가 필요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97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86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23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80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69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41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42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55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39
    저도 비즈를 좋아해요 비즈사랑..2004-02-252961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906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4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764
13412   내가 컴퓨터를 하다니....... 비즈사랑..2004-02-232890
    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천선아2004-02-242632
13411   비가...! 돌돌이2004-02-212887
13410   옵빠에게 .... 누뽕이2004-02-143247
    옵빠에게 .... 동감2004-02-172781
    옵빠에게 .... 답답2004-02-162924
    옵빠에게 .... 들풀2004-02-152744
    옵빠에게 .... 석혜원2004-02-143032
13409   옛친구를 만나려고... dlwngml2004-02-132986
    고민상담실에 보면.. 누벙이2004-02-142819
13408   대체 이방의 정체는? dlwngml2004-02-132980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801
1340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누봉이2004-02-122971
    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천선아2004-02-132745
    나만 미워해~ 누봉이2004-02-132986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98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87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