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실에 보면..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4-02-14 16:17

조회수 2,8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상담실이 있습니다
그곳에 글을 올리다보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실 수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려보심이 어떠신지요
그리고 참고로,, 누벙이가 한 말씀 드리것슴다
남편이 있다면 위험한 게임을 안하는 게 낫슴다
모,,도덕적인 면을 말씀드리자는게 아니라, 별로 편하고 좋은 게임이 아니라는 검다
저쪽도 아내가 있다면 상당히 피곤하고 고단한 게임 아니것슴까?

모,,안아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은거야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감정이나 생각을 꼭 행동으로 나타내야할 필요가 있것슴까?

고기까지가 젤 아름다운 검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 해도 적당히 먹고 숟가락을 놓아야지
배가 터지도록 먹다보면 체하기도 하고 괜히 먹었다는 후회도 들고
나중엔 별로 맛있지도 않슴다
적당하면 오래도록 맛있는 기억이 남을텐데요

모.. 고민상담실에 올려보시면
여러가지 좋은 의견이나 충고를 들을 수 있겠지요

사랑하고픈데 대상이 없는.. 불쌍한 누벙이의 한마디 였슴다
(난 남자가 필요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97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68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35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17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65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92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72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62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41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90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58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33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60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97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533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61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65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910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714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71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60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74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44
    맞네 쯧쯧2004-03-142775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701
    누봉이님께만 정말2004-03-142818
13438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허참2004-03-142795
    친일청산법 반대한 국회의원 어처구니..2004-03-142576
13437   국회를 해산시키자! 기막혀2004-03-132616
13436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들둘맘2004-03-132592
13435   우리 모두의 죄목 누봉이2004-03-1327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