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실에 보면..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4-02-14 16:17

조회수 2,8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고민상담실이 있습니다
그곳에 글을 올리다보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실 수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려보심이 어떠신지요
그리고 참고로,, 누벙이가 한 말씀 드리것슴다
남편이 있다면 위험한 게임을 안하는 게 낫슴다
모,,도덕적인 면을 말씀드리자는게 아니라, 별로 편하고 좋은 게임이 아니라는 검다
저쪽도 아내가 있다면 상당히 피곤하고 고단한 게임 아니것슴까?

모,,안아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은거야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감정이나 생각을 꼭 행동으로 나타내야할 필요가 있것슴까?

고기까지가 젤 아름다운 검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 해도 적당히 먹고 숟가락을 놓아야지
배가 터지도록 먹다보면 체하기도 하고 괜히 먹었다는 후회도 들고
나중엔 별로 맛있지도 않슴다
적당하면 오래도록 맛있는 기억이 남을텐데요

모.. 고민상담실에 올려보시면
여러가지 좋은 의견이나 충고를 들을 수 있겠지요

사랑하고픈데 대상이 없는.. 불쌍한 누벙이의 한마디 였슴다
(난 남자가 필요해~~~~~~~~~)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61   엄마의 계산법! 자유원2004-04-063024
    감동~ 제비꽃2004-04-092869
    감동~ 감동2004-04-062729
13460   엄마, 수영 언제또해?? silvery2004-04-042942
    엄마, 수영 언제또해?? 제비꽃2004-04-092744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907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928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72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932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22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803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89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44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67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607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910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61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96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33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44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64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608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25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23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57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15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803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5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44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25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