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4-02-13 10:25

조회수 2,7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곳은 여자들만의 공간, 사이버 주부대학입니다
그리고 소중한 만남은 말 그대로 특정 게시판이 아니고
서로 인사도 하고 할말도 하고 수다도 떨고 가끔 누봉이처럼
딴지걸기도 하는 '언론의 자유'가 왕창 보장된 공간올시다
즉, 여긴 카페모임이 아니라 방장도 없습니다

에,,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누봉이는 여기 쥔장이 아니고
그냥 수다 떨러오는, 가진건 미모밖에 없는 평범한 회원이올시다.

고민상담실에서 푸념도 하고 각 모임터에서 마음맞는 분들과 교류도 하시고
체리맘 아줌마한테 요리도 배우시고 남편하구 싸우고 나면
저인간하고 살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지 말고 사주카페에 들어가시면
속션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에 또, 패밀리마켓에서 싸고 좋은 물건 많이 구입하시고
각 코너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시면 됩니다

앗~! 일하러 나가야하는데, 넘 사설이 길었슴다
내 집이거니 편하게 생각하시고 천천히 둘러보십셔

전 돈벌러 갑니닷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옵빠에게 .... 석혜원2004-02-143021
13409   옛친구를 만나려고... dlwngml2004-02-132972
    고민상담실에 보면.. 누벙이2004-02-142811
13408   대체 이방의 정체는? dlwngml2004-02-132968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792
1340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누봉이2004-02-122961
    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천선아2004-02-132734
    나만 미워해~ 누봉이2004-02-132980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88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75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19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94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75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68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5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0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1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02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29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31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29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51
    한 표~~ 또~ㅁ2004-02-042903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14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38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80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84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55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86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18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