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2-13 13:10

조회수 2,7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맘마미아...를 보러간다구요.
그러니깐..나는 넘들 다 봤다는 살인의 추억도, 올드보이도..
그리고 꼭 한번 보고싶던 실미도도, 태극기가~ 도 못보고 사는데..

뮤지컬까정...보러가자고 하면..
나으 문화지수에 엄청난 쇼크가 오지 않을련지..

누봉이야..지 맘대로 친하게 지내자 이러믄서..
서울에 왔다 내려간디에...니 바빠서...냅뒀다...이러는 사이지만서두..
치자님이 가자고 하시면...가는 거디요.

언니가 가자는데, 동생이 싫다믄 반항인게디요.

날씨도 따닷하고
엄청 심심하고
할 일도 그다지 읎고...
부르는 사람도 없는데..
게시판에 내 이름 석자 불러주신 ..은혜루다...
버선발로 뛰어나가볼려고 혔더니..

낼 모레도 아니고...3월씩이나...되니...

모, 누봉이가 스타니...한달씩이나 먼저 시계줄을 엮나봐요.
우짜겠어요. 무스리가 맞출 수 밖에...

어흑..내 슬픈...인생무쌍...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반갑습니다...언니도, 친구도 아닌 엄마가.. 천선아2004-02-242620
13411   비가...! 돌돌이2004-02-212871
13410   옵빠에게 .... 누뽕이2004-02-143234
    옵빠에게 .... 동감2004-02-172768
    옵빠에게 .... 답답2004-02-162911
    옵빠에게 .... 들풀2004-02-152723
    옵빠에게 .... 석혜원2004-02-143015
13409   옛친구를 만나려고... dlwngml2004-02-132970
    고민상담실에 보면.. 누벙이2004-02-142809
13408   대체 이방의 정체는? dlwngml2004-02-132963
    이런~~~~ 이런~~~~~~ 누봉이2004-02-132786
1340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누봉이2004-02-122952
    치자님은 누봉이만 이뽀해 ~ 천선아2004-02-132733
    나만 미워해~ 누봉이2004-02-132977
    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치자2004-02-122786
13406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천리향2004-02-072768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615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86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72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66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3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13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59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2999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27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27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27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48
    한 표~~ 또~ㅁ2004-02-042901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10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