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랑 맘마미아 보러 갈 사람~!!!!!!!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2-12 23:53

조회수 2,7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맞아
라면을 먹고서라도
가끔은 뮤지컬도 보고 하면 좋겠드라

난 오늘 막내와 같이 와이키키 부라더스 보고 왔거든
영화와는 또다른 맛이 있더라구

선아님
누봉이 한테 찍히지 말고
날래 손 들으시라요 ㅎㅎㅎ

근데 왜 사진이 안 보인다는고야
난 잘보이는데

옹달새미도 윤정이도 부도 그림이도 다 잘보이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61   엄마의 계산법! 자유원2004-04-063024
    감동~ 제비꽃2004-04-092869
    감동~ 감동2004-04-062727
13460   엄마, 수영 언제또해?? silvery2004-04-042942
    엄마, 수영 언제또해?? 제비꽃2004-04-092744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907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928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72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932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22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803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89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44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66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607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910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60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96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32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44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64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607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25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23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57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15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803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5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44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25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