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프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2-06 00:23

조회수 2,6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래, 보고싶구나 싶어서..열어봤드니...
맨날 자랑하던 그 인물은 어데가고, 사진이...여영..아니네.

내가 심심했나보다. 첨부파일까정 열어보게...

한표달라는 말에..우덜도 투표나 하까 시프네..

우리도 사이트지기를 투표로 뽑아볼까봐~

허엉...

그런데..누봉이가 당선되면 내가 무쟈게 머리 아프겠지...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06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33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22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18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22
13420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누봉이2004-03-033195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은애2004-03-052923
13419   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누벙이2004-03-032900
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888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77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3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3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1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67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14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73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32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0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01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86
    안녕들 하십니까 치자2004-02-292975
13415   누봉이와 함께 벙개를~!!!! 누봉이2004-02-263013
    불러주셔서 황공!! 감동!!! 천선아2004-02-272866
13414   엄마와 딸 천선아2004-02-252854
    오랫만에 뵙습니다. ^^; 천선아2004-02-272726
    엄마와 딸 치자2004-02-252933
13413   아싸 메일이찐짜오네 비즈사랑..2004-02-242844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27
    저도 비즈를 좋아해요 비즈사랑..2004-02-252942
    비즈사랑님~~ 지나는이..2004-02-252890
    반가워요 치자2004-02-2426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