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그렇고 그럴때..된장, 막장, 쌈장 입에 구수한 단어가 맴돌 때.
건들기만 해봐, 성질 드러운게 어떤건지 확실히 보여주마, 심지가 꼬여들 때.
이유없이 보고 픈 사람이 있거나, 보고 싶은 녀석이 없어서 쓸쓸헐때.
입에서 군내가 나는데 얘기 나눌 사람이, 심지어 전화할 데도 없을 때.
그럴 때, 난 댄스음악이라는 위대한 음악을 듣는다오.
오다가다 주웠으니...언니에게 내 인심 팍팍 씀...
시간 널널할 때 들으라는 충고를 곁들임돠...무지 길다는...^^ (중간에 음악 바뀔 땐 친절히 버퍼링 중이라고 알려도 주는군요..)
근데 표 많이 모임 뭐할거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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