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4-01-30 20:14

조회수 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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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잘 오셨어요

두 딸의 엄마시라고요
조기 모임터에 오시면 딸들의 천국이라고
딸가진 엄마들 모임터가 있거든요

오셔서 딸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시고
새로운 친구도 만나셔요

늘 소녀같은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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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2-082596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60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57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41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44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894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43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2974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07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09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12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34
    한 표~~ 또~ㅁ2004-02-042881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897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22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57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60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31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66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04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25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578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688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43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05
    뉴욕의 설... 아직은 멀기만 한 얘기네요. ^^ 하니2004-01-242757
133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니2004-01-222712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70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22
1339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천선아2004-01-193031
    또미맘...복 많이 받고~ 천선아2004-01-23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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