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1-26 10:36

조회수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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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특별한 이웃이 있다는건 즐거운 일입니다.
보이진 않지만 누군가와 연결된다는 것도 신나는 일이구요
늘 행운이 함께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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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102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82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75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69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924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69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3011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40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43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34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59
    한 표~~ 또~ㅁ2004-02-042912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924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47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90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96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67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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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49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604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713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66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40
    뉴욕의 설... 아직은 멀기만 한 얘기네요. ^^ 하니2004-01-242778
133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니2004-01-222733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93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50
1339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천선아2004-01-193056
    또미맘...복 많이 받고~ 천선아2004-01-232625
    축! 설! 또~ㅁ2004-01-20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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