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글쓴이 하니

등록일 2004-01-24 03:03

조회수 2,6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저도 타국인 미국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들 하나 둔 이제 갓 서른을 넘긴 주부입니다.
반가워요.




김상임님의 글입니다.
> 안녕 하세요?
> 오늘 처음 인사드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 고국의 소식과 아이들 키우는 여러가지들을 배우려합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05   봄날은 온다는데..가슴 밑마닥까정 쓸쓸한 것은.. 천선아2004-02-063059
    내 배꼽~~~~ 누봉님2004-02-072856
    누봉님아 치자2004-02-062840
    진짜 심심하넹 누봉이2004-02-062644
    참을수 없이 심심해서 치자2004-02-062891
    심심하냐? 나도 심심하다 누봉이2004-02-062840
13404   한 표만 줍쇼~ 누봉이2004-02-042974
    애들 잘 크제? 또~ㅁ2004-02-082607
    보고프다. 천선아2004-02-062609
    보여주마!! 누봉이2004-02-052812
    다들 정말 보고싶으오~~~ 윤정2004-02-052634
    한 표~~ 또~ㅁ2004-02-042881
13403   안녕하세요.... 나??2004-02-032897
    안녕하세요.... 치자2004-02-032622
13402   반갑습니다. 겨울아이..2004-01-292857
    반갑습니다. 치자2004-01-302659
    반갑습니다. redmee2004-01-292831
13401   새로운 신입생입니다. 김상임2004-01-242866
    새로운 세상에 오신거 환영입니다. 자유원2004-01-262604
      버선을 걸어둔 이유 1 이쁜산적..2009-09-192125
    어서오세요 치자2004-01-252578
    반가워요. 저도 타국사는 사람입니다. 하니2004-01-242688
13400   모두 설은 잘 쇠셨는지요? 천선아2004-01-232543
    선아님요 치자2004-01-252505
    뉴욕의 설... 아직은 멀기만 한 얘기네요. ^^ 하니2004-01-242757
1339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하니2004-01-222712
    우와~하니님이다~!!! 치자2004-01-252770
    하니님..오랜만이죠..^^ 천선아2004-01-232822
1339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천선아2004-01-193031
    또미맘...복 많이 받고~ 천선아2004-01-232605
    축! 설! 또~ㅁ2004-01-2026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