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미맘...복 많이 받고~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1-23 20:28

조회수 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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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하다가 못다한 이야기들이 쌓여 있는데...
내도 설 쇠러..가느라 정신없어서..마무리를 못했네.

할 말도 있고, 물어볼 말도 있고..
설 잘 쇠라는 말도 할려고 했는데...ㅎㅎㅎ

설 쇠러 고향가는 길에 ..차 안에서 잠만 잤네..
눈 뜨면 차는 도로 위에서 같이 서 있고..눈은 계속 내리고..
꼭 꿈꾸다 온 것 같은 ...묘한...설을 보냈는데..

또미는 잘 보냈는감.

설 연휴 끝나고 나면 또 못다한 통화하드라고...

복 많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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