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누봉이님. 걱정하지 말란 말한번...거창합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1-03 10:22

조회수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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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거창해서 픽 웃었시요.

다들 알아서 들으시겠지요.

그런데, 기냥...목소리에 풀기없는 거는 확실혀..

밥을 더 많이 먹던가, 재즈댄스를 더 확실하게 추던가..혀..요.

참, 내가 신년인사드렸던가요.


누봉이님,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넘넘넘 행복하시고,
소원대로 남자친구도 퍽퍽 사귀시고...
책도 출판하시고 원고도 쓰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사업도 잘 되시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녀자가 되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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