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2-20 12:56

조회수 2,5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농촌에 사시나 봐요

많이 힘드시죠
저도 예전에 농촌에서 농사를 지어봐서
그곳 생활을 조금은 알아요
우스개 소리로 그러죠
시골 부자는 일 부자라고요
그만큼 힘든다는 말이겠지요

힘들고 외로울때
이공간이 좋은 친구가 되줄수 있다면 좋겠어요

남표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하기 어려운 푸념같은것
이곳에서 털어놓고 따스한 위로도 받으시고
생활에 활력소가 될수있는 그런 곳이길 바래요

자주 오시고 좋은 인연 많이 만나지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3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8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봉이2003-12-312834
13385   익숙해지기 위해서... 뻥이2003-12-263047
    나뿐 친구 천선아2003-12-272715
    익숙해지기 위해서... 치자2003-12-262852
13384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운영자2003-12-242873
    Happy New Year!! 은애2003-12-26275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치자2003-12-242624
13383   살다보니...(2) 천선아2003-12-212960
13382   처음 인사드립니다 로즈마리..2003-12-192807
    허브 잎이 말라서 뚝뚝 떨어지거든요.. 똠..2003-12-292592
    머루님 보세요.. redmee2003-12-292557
    혹시 허브를 키우시나요..? 머루2003-12-282669
    처음 인사드립니다 치자2003-12-202547
    혹시 허브를 키우시나요..? redmee2003-12-192768
13381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인사 드립니다. 무심2003-12-19266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치자2003-12-202610
    인연이라는 것... redmee2003-12-192704
    반갑습니다. 자유원2003-12-192699
13380   헐헐... 다 내탓이로소이다 누벙이2003-12-172801
    생각이 많으면 마음에 평화가 없다는데.. 천선아2003-12-172701
13379   요즘의 나.. 주흘산2003-12-152849
13378   그래, 가끔은.... 천선아2003-12-142992
13377   젖은 노랫말에 파란하늘..2003-12-072984
13376   집둘이에~ 치자2003-12-033115
13375   [퍼온 글] 당신의 치명적 결점은? 파란하늘..2003-12-023186
    [퍼온 글] 당신의 치명적 결점은? 작은신부..2003-12-022778
13374   웃을 수 있다면 웃으세요. 우연히2003-11-302898
13373   안녕하세요 전 홀로 공인중개사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산아줌..2003-11-272971
    혼자공부했읍니다. 윤주남2004-01-052728
    조언 구하기... 지게2003-11-292986
13372   마감치는 즐거움~ 자유원2003-11-2728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