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농촌에 사시나 봐요
많이 힘드시죠
저도 예전에 농촌에서 농사를 지어봐서
그곳 생활을 조금은 알아요
우스개 소리로 그러죠
시골 부자는 일 부자라고요
그만큼 힘든다는 말이겠지요
힘들고 외로울때
이공간이 좋은 친구가 되줄수 있다면 좋겠어요
남표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하기 어려운 푸념같은것
이곳에서 털어놓고 따스한 위로도 받으시고
생활에 활력소가 될수있는 그런 곳이길 바래요
자주 오시고 좋은 인연 많이 만나지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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