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으면 마음에 평화가 없다는데..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3-12-17 10:54

조회수 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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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누봉이,
에고..마음이 너무 복잡한 거 아닌지...
항상 허허, 하하, 헐헐..웃는다만은...
기냥 오늘은 니 웃음 소리가 웃음 소리로 들리질 않아서
내 마음이 아프다.

전화한번 해준다는게...
우쩌다...나 살기 바쁘다고..깜박 잊고 있었네..

누벙아...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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