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1-22 11:16

조회수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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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오셨어요
결혼한지 14년차이면 이제 능숙한 주부이시겠네요^^

아이들 키우랴 남표니 뒷바라지 하랴
정신없이 휘돌아치다가 어느날 문득
나는 누구인가?
하는 화두에 붙들리는게
우리 전업주부들의 공통된 과제인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조금씩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시간을 쪼개서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보시고
좋은 인연도 맺으시고요

여기 사주대가 그 인연의 고리가 되어줄거예요
두루 두루 둘러보시고
공부도 하시고 모임터에서 마음 맞는 친구도 사귀시고요

따근한 녹차 마시며 천천히 시작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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