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니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1-22 11:20

조회수 2,7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비님
반갑습니다

자주 자주 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 공간에서 작은 위로를 얻으셨다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날도 있고
기쁜날도 있지만

아무리 어려운날도 내일에는 과거가되어 흘러간다는 사실이지요

힘들때는 위로를 받으시고
기쁠때는 축하를 받으며
소중한 인연이 이어지길 바래요

오늘 무쟈게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양심보다 위인 법 노엘라2003-11-252716
    추위속에서도 따뜻하게 똑똑2003-11-242619
13369   결혼식에~ 치자2003-11-222868
    결혼식에~ 석혜원2003-11-222905
      광고글 같은데요? 누봉이2009-09-171792
13368   친구 ho ho2003-11-202893
    친구 치자2003-11-222689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81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74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3019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80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29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929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58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72
    삶이 고단하여~~ 한숨2003-11-153021
13362   산다는것? 342003-11-132926
13361   초상.. 은비2003-11-083035
13360   좋은 일이여... 누봉이2003-11-043030
    좋은 일이여... 글쎄요2003-11-072496
      같은 내용의 광고글 같습니다 누봉이2009-09-172123
13359   시 창작교실 hihihi2003-11-042802
13358   잠 안오는 밤에 파란하늘..2003-10-313172
    사는건... 글쎄다2003-11-042562
    잠 안오는 밤에 지게2003-10-312631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78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929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816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90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32
13355   언젠간 반드시 울고말테다 누봉이2003-10-2729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