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3-11-22 11:39

조회수 2,6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징어와 땅콩이야기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

12 월에 그리운 이를 만나다니
참 기대되겠네요

늘 선아님의 글을 보면
힘이 납니다

훗날에도 지금처럼
씩씩한 모습으로 남아있길 바란다면 욕심일런지요

대학로에 갈때마다 선아님이 그곳에 있다는게
설렘으로 다가 오곤해요

오늘 날씨가 넘 추워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370   양심보다 위인 법 여정2003-11-232935
    양심보다 위인 법 노엘라2003-11-252678
    추위속에서도 따뜻하게 똑똑2003-11-242578
13369   결혼식에~ 치자2003-11-222821
    결혼식에~ 석혜원2003-11-222856
      광고글 같은데요? 누봉이2009-09-171747
13368   친구 ho ho2003-11-202852
    친구 치자2003-11-222653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45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38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2979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42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01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899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24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40
    삶이 고단하여~~ 한숨2003-11-152986
13362   산다는것? 342003-11-132889
13361   초상.. 은비2003-11-082994
13360   좋은 일이여... 누봉이2003-11-042996
    좋은 일이여... 글쎄요2003-11-072460
      같은 내용의 광고글 같습니다 누봉이2009-09-172079
13359   시 창작교실 hihihi2003-11-042771
13358   잠 안오는 밤에 파란하늘..2003-10-313133
    사는건... 글쎄다2003-11-042525
    잠 안오는 밤에 지게2003-10-312594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37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881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786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38
    흐뭇한 새치기 보리2003-11-0125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