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오는 밤에

글쓴이 지게

등록일 2003-10-31 22:47

조회수 2,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답답한 내용이 뭔지 모르겠지만..
주저리주저리...
이 방에다 하소연을 하셔도 좋겠고
실명으로 올리는 것이 주저되시면
고민상담실에서 비실명으로 푸념을 하셔도
좋지싶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는 거,
굳이 누가 위로를 하거나 뾰족한 해결책을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니어도
내가 답답해 하는 내용이 뭔지 쓰고 읽고... 하다보면
머리속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기도 하거든요.
어쩌면 기대 밖의 명쾌한 조언을 들을 수도 있겠고요.

제가 비록 도움을 드릴 수는 없지만
파란하늘님이 느끼는 답답함이 조속히 가셔지도록
응원해 드릴게요.

힘 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정말 오랫만이세요!! jio2003-11-262784
13370   양심보다 위인 법 여정2003-11-232959
    양심보다 위인 법 노엘라2003-11-252705
    추위속에서도 따뜻하게 똑똑2003-11-242608
13369   결혼식에~ 치자2003-11-222858
    결혼식에~ 석혜원2003-11-222893
      광고글 같은데요? 누봉이2009-09-171783
13368   친구 ho ho2003-11-202883
    친구 치자2003-11-222678
13367   처음 입니다 사랑비2003-11-202668
    처음 입니다 치자2003-11-222760
13366   겨울비 한숨2003-11-203006
13365   이런 개같은........... 누벙이2003-11-193067
    개보관은 베란다를 피해야 해요 ...2003-11-212820
13364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천선아2003-11-192919
    끊임없이 돌아보는 삶에...대하여 치자2003-11-222645
13363   삶이 고단하여~~ 여정2003-11-143067
    삶이 고단하여~~ 한숨2003-11-153013
13362   산다는것? 342003-11-132916
13361   초상.. 은비2003-11-083029
13360   좋은 일이여... 누봉이2003-11-043022
    좋은 일이여... 글쎄요2003-11-072487
      같은 내용의 광고글 같습니다 누봉이2009-09-172118
13359   시 창작교실 hihihi2003-11-042796
13358   잠 안오는 밤에 파란하늘..2003-10-313166
    사는건... 글쎄다2003-11-042558
    잠 안오는 밤에 지게2003-10-312625
    그래도 새벽은 오지않나요 자유원2003-10-312769
13357   출판사에서 일하기 석혜원2003-10-292918
13356   흐뭇한 새치기 유니2003-10-282811
    Re:흐뭇한 새치기 작은들풀..2004-12-0824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